Banks Violette art or design, whatever

ghost




kill yourself




broken record





작년인가 재작년인가에 palais de tokyo에서 처음으로 작업을 보게 되었다.
가슴을 쳥결하고 예리하게 도려내는 것 같아 좋아요. (정확히 말해 난도질)
칼날이 잘 들면 고통도 채 못 느끼거든.

그러다 상처가 벌어지기라도 하면 그 때 고통 작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