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교 포스터

생각해보니 한국에서는 초등학교때부터 "포스터칼라"로 포스터를 그려온 역사가 있다. 매우 오래된 정부의 포스터언어를 어떤 연유에서인지 따르고 있는듯하다. 나조차도 이러한 특정양식으로 왜 그려야하는지 모르면서 따라그렸다. 디자인교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싸그리 잊어버렸다. 이 버내큘러에는 무심했다.








이 둘은 다르다. 크게 될 아이같음

덧글

  • wh22 2013/04/11 21:34 #

    우와 맨 밑에 좋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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